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Maru and My Friend's Wedding
감독 이현빈

음악 나정선
비혼, 직장인, 장애인, 배우, 활동가 등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민아. 친구 현경의 결혼식을 축하하러 모인 날, 깜장 치와와가 민아에게 다가온다. 민아는 깜장 치와와에게 ‘마루’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그가 살아온 삶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귀여운” 마루, 오직 귀엽기 위해, 인간 세계에 귀여운 생명들을 제공하기 위해 견디어 온 시간들을. “마루야, 지금 네게는 뭐가 보이니?” (출처 :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제 12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2025)
최우수작품상-로드1어워드
제 50회 서울독립영화제(2024)
새로운선택상
제 18회 여성인권영화제(2025)
심사위원 특별언급
제 25회 전북독립영화제(2025)
야무진상 (온고을 경쟁 우수상)